[야설] 10년만에 친누나 알몸본 썰

유흥정보 커뮤니티 이벤트 무료권 원가권 받아보기 naverview4.com

누나가 올해 20살되서 성인인데 빨개벗겨서 집쫒겨날번한거 내가 말려서 살렸다 ..

우리집 엄마 성격이 ㄹㅇ 화끈하심..
게다가 약간 보수적이시고 약간 자기 신념이 있으셔서 딱 아닌건 진짜 아닌거임.

근데 누나가 얼마전에 골반에 헤난지 타툰지 암튼 살에 그림을 그려왔나봄. 
큰건 아닌데 이게 지워지는건지 아닌지는 내가 상황파악을 제대로 못해서 모름. 

암튼 누나가 샤워하고 있었음. 우리집은 다 문잠그고 샤워해서 엄마가 화장실 쓰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음.
난 거실에서 컴퓨터좀 쓰고 있었고.

누나 샤워 끝나고 수건으로 몸 가리고 엄마쓰게 문열어줬나봄.
우리집은 여자끼리라도 원래 다가림. 
근데 엄마가 화장실 들어가다가 거울로 비춰서 누나 골반쪽에 막 멍처럼 들어있는걸 본거. 

엄마가 놀랐는지 뭐냐고 막 보려고 했나봄. 누나는 안보여주려 하고.
보통 이런 상황에선 당연히 엄마 뜻대로 되잖아.
엄마가 보자마자 ㄹㅇ 개빡치신거.

약간 그날따라 이상하게 과할정도로 화나심..
진짜 큰소리 나더라고ㅋㅋ..

나도 컴퓨터하다가 뭔가 싶었는데 왠지 끼면 안될거같아서 일단 가만히있었지. 

근데진짜 엄마 소리지르는 소리가 막 들리길레 약간 이상하다 싶어서 고개돌리는데 누나가 알몸인채로 엄마한테 머리채 잡혀서 끓려옴.

그래서 나도모르게 누나랑 눈마주친거임.. 누나 알몸인데;

누난 또 거기서 빡침.;
누나가 진짜 자존심이 엄청세고 이건 자존심이랑 약간 별개이긴 한데 수치스러운거 ㅈㄹ극혐하는걸로 암.

나체로 혼나는거 남동생이 봐서 졸라 수치스러웠나봄..;
누나도 화나서 엄마 밀치고 나한테 뭘보냐고 욕하면서 옆에있던 군고구마 던짐 ㅅㅂ..

근데 엄마는 또 권위적인 면이 가끔 있으셔서 더빡치심.. 
난 ㅈㄴ조용히 방으로 도망침. 근데 엄마가 진짜 막 뭐라하시다가 누나를 집밖으로 내쫒으려 하는거임..

솔직히 누나가 애도 아니고 20살인데 다벗겨서 내쫒는건 ㅈㄴ오바자나.
그래서 내가 엄마 너무흥분하신거같다고 말렸지.

엄마가 힘이 넘세서 누나가 힘으로 제압되서 끌려다님...
겨우 말려서 쫒겨나는건 막았는데 누나가 말을 좀 이상하게 하고 개겨서 그런지 차분하게 무릎꿇게 하고 혼내더라고.. 
엄마가 그렇게 하는거 유치원 초딩때 이후로 첨봄..

난 누나가 안할줄알았는데 진짜 알몸으로 쫒겨날번 하다보니까 쫄렸는지 바로 무릎꿇더라고. ㄹㅇ 참교육당함ㅋㅋ;

난 방안에 찌그러져 있는데 몇분동안 조곤조곤 잘 얘기하시다 갑자기 날 부르더라고. 

나가보니까 누나가 나체로 무릎꿇고 울먹이고 있음.. ㄹㅇ안쓰럽

엄마가 누나한테 나보고 미안하다 하라고 시키는데 나같아도 자존심 상할거같아서 괜찮다고 하는데 누나가 미안하다 하더라고..

근데 아무리 누나지만 서로 몸 보지도 않고 20살인데 다벗고 있으니까 눈을 어따둬야할지 모르겠더라.

엄마가 나 하던컴퓨터 마저 쓰라하고 누나한테는 10분동안 손들고 있으라고 해서 ㄹㅇ 가시방석이었음....

ㅈㄴ 의도치 않게 여자몸을 ㅈㄴ 보게됨 원하지도 않았는데..





목록
유흥정보사이트::나이스밤!오피,건마,핸플,휴게텔,룸싸롱,풀싸롱,스파,안마,립카페,키스방 :: 연락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