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난 지방 여대생 공떡썰

약 10년 전 얘기인데 네밤에 썰풀어요 ㅎㅎ

당시 나는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원강사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던 중이었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대치동 학원에 다니는 애들은 집도 부유할뿐만 아니라 대부분 공부를 잘함.

충분히 이해가 감.

집에서 돈을 쳐발라 지원해주는데 공부를 못한다면 뇌에 문제가 있거나 애초에 안되는 종자들임.

그걸 아는지 애들도 정말 무섭게 공부함

새벽 2시넘어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는 애들이 수두룩함.

당시 나는 학원 교무실장을 맡으면서 사회 과목을 수업하고 있었음.

내가 교무실장을 한 것은 당시 강사들 중에서 가장 연장자인데다가 사회라는 과목 특성상 수업 부담이 비교적 적음.

여기서 적다고 한 것은 같은 학원의 타 강사들 대비이고 학교 선생이나 변두리 학원 강사에 비하면 엄청난 중노동임.

각설하고 이렇게 애들이 공부를 잘하다보니 대부분 학생들은 특목고 진학이 목표였음.

내가 근무하던 학원은 고등부는 없고 중등부만 있었음.

당시 특목고의 탑은 민사고였는데 이 민사고 입시전형중에 한국사인증시험 자격증이 있으면 가산점을 주는 제도가 있었음.

지금은 흔하지만 당시 한국사인증시험이 처음 만들어진 해였고 시험의 난이도도 엄청 높았음.

그런데 웹서핑을 하던중 이 시험 대비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다음 카페가 있었음.

정보도 얻을 겸 해서 가입하고 초반 반짝 열심히 활동했더니 카페지기가 나에게 운영자를 맡김.

원래 하던 일과 관련이 있는지라 열심히 활동하는데 어느날 한 카페 회원이 나에게 문의를 해옴.

그 회원의 정보를 살펴보니 지방(순천)의 한 대학생인데 나에게 쪽지로 자료를 좀 보내줄수 있냐고 부탁을 함.

그게 계기가 되서 당시 지금의 카톡처럼 컴퓨터에 설치해놓고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름은 기억이 안남)을 이용해 시간날 때마다 챗을 하게 됨.

그러다 더 친해지니 이제 폰 번호 받아서 직접 통화를 하게 되었음.

그런데 알고보니 이 학생이 다니던 과가 부사관학과였음.

쉽게 말해 부사관이 되는 시험 합격을 목표로 군대처럼 제복도 착용하고 군사훈련 비슷한 수업도 있는 특이한 과였음.

거기다가 이 처자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딴 일하다가 늦깍이로 들어가 동기들보다 나이도 많은 케이스였음.

그렇게 전화통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성과 관련된 대화도 하게 되고 점점 수위가 높아짐.

당시 난 결혼하고 1년 정도된 나름 신혼이었는데 슬슬 다른 여자를 탐색하기 시작하는 시기였는데 이 처자가 알맞게도 걸려든 것임

알아보니 당근 처녀는 아니고 첫경험은 피시방 알바하다가 손님으로 자주 오던 동네 건달과 하게 됐고 꽤 성경험이 많은 편이었음.

가장 기억나는 관계 장소는 바닷가 백사장과 남자 화장실이었다고 함.

당시 이 처자가 자기 사진도 보내줬었느데 처음엔 당근 얼굴만 나온 건전한 사진이었는데 어느날 사진을 보내는데 옷을 모두 벗고 있는 상태의 셀카를 보냄.

처음엔 가짜 아닌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뒤쪽에 대학에서 입는 제복 같은게 보이는 걸로 보아 사실로 추정됨.

그러더니 아예 사타구니 사진도 찍어서 보내면서 내것도 보내달라 함.

그래서 내것도 보내줌.

그런 중간중간에도 난 처자에게 한번 서울로 놀라오라고 졸랐지만 처자는 힘들고 피곤하다고 자꾸 피함.

내가 내려가고 싶어도 워낙 거리가 있는데다 학원이 주말에도 일이 많아 도저히 짬이 안남.

그래도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몇 달후 연락이 옴.

친구가 대구에서 결혼을 해서 대구에 가야 하는데 어차피 가는김에 서울에 들러 하루 자고 대구로 가겠다고 함.

웬 횡재냐 싶어 약속잡고 토요일 저녁 영등포에서 보기로 함.

토요일날 수업과 잡무를 대강 해치우고 최대한 빨리 출발을 했는데도 7시가 넘었음.

거기다가 주말이라 차까지 막혀 대치동에서 영등포까지 가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림.

간신히 영등포 도착해서 전하 통화하고 접선에 성공함.

차에 태우고 급히 한적한 곳을 찾아 출발함.

직접 보니 전에 보내준 사진은 한참 어렸을 때 사진이었던듯하고 그 사진보다 나이가 좀 들어보이지만 그래봤자 20대이고 사진보다 더 글래머스러움.

한강 둔치에 차를 세우고 잠시 얘기를 하다가 어깨에 손 올리고 바로 키스 들어감.

시트를 눕히고 카섹을 시도하려 하니 처자가 나보고 너무 겁이 없다면서 그냥 모텔로 가자고 함.

나도 유부남인지라 그런데서 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들키면 좋을 것 없을 것 같아서 급히 출발.

왕십리에 있는 한 모텔로 들어가서 급히 씻고 1차 합체에 들어감.

당시 처자는 올라오느라 피곤하다고 자꾸 앙탈을 부렸지만 막상 본 수업에 들어가니 오히려 열심히 임.

한창 방아를 찧다가 마지막에 처자가 입으로 해주는데 지금까지도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음.

그 처자 말고도 오랄 잘 하는 처자를 많이 만났지만 다른 처자들은 혀를 사용해서 쾌감을 주는 것이라면 그 처자는 거의 진공청소기로 정액을 빨아들이는 느낌이었음.

1차전 끝나고 피곤하다고 누워 자려는 것을 한번 더 하려고 시도하니 피곤하다고 짜증을 냄.

나도 나름 배려심있는 남자라 팔베개하고 자게 함.

물론 자는 도중에도 처자의 몸 여기저기를 감촉 테스트함.

키도 작은 편이고 약간 살집도 있는 편이었는데 피부 하나는 어느 연예인 못지않게 희고 부드러움.

가슴도 적당하게 부푼 편이었고 섹스 테크닉은 평범했지만 정말 입으로 하는건 어느 누구와도 비교가 안되게 잘함.

그 처자 말로는 예전에 만나던 첫 남자친구가 이것저것 가르친게 많다고 함.

그 남자친구도 처자와 10살 가까이 나이차가 나는 아저씨였다고 하는 걸로 봐서 이 처자는 아저씨 스타일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음.

대학 생활중에도 교수라는 자가 가끔 술자리에서 섹드립을 하고 볼에 뽀뽀도 하는 나름 성희롱을 한다고 함.

아뭏든 아침이 되어 모텔을 나서기 전에 다시 한번 2차전을 치룸.

이떄는 이 처자가 잠이 덜 깨어 처자는 그냥 가만히 있고 나 혼자 앞으로 뒤로 공략을 함.

차에 태워 서울역까지 데려다주고 잘가라하고 보냄.

그 뒤에도 계속 통하는 했는데 점점 통화 빈도가 줄어듬.

물어보니 남친이 생겼다고 함.

처자는 남친은 생겼지만 계속 연락하고 싶다고 하지만 당시 내 생각으로는 인간적으로 남친있는 여자에게 유부남이 계속 집적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점점 연락을 끊게 됨.

그 처자가 보냈던 사진은 핸드폰에 잘 보관을 했었는데 핸트폰을 몇번 바꾸는 과정에서 분실됨.

잘 보관했다면 인증사진이라도 올릴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듬.

처자의 전화번호는 아직도 내 폰에 있음.

결혼은 했는지 궁금하지만 통화는 하지 않고 핸드폰 연락처 안에서 계속 자고 있음.

 

 

 

안녕하세요

발정난멍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21 (월) 11:39 4개월전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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