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27/151/44 2-15 아담하고 괜찬은 처자 후기

때는 바야흐로 大백수 시대에 발맞춰 저도 백수 ㅎㅎ;;

 

총알이 부족한관계로 요즘 정신나간 처자들의 2- 20을 맞춰 줄 수 없거니와

줘본적도 없음..

 

게다가 앙톡 즐톡은 이미 광고와 보도 천지뿐...

 

다른 어플이 있나하고 랜덤채팅으로 검색후 낯선사람이라는 어플을 첨 깔아봤습니다.

(광고아닙니다..ㅠㅠ저도 공개 하고 싶지 않아요 남자들 늘어날까봐...)

 

쪽지 무한신공 전법에서 강태공 모드로

토크에 2학년 15반 아는사람 (이런식으로 올렸습니다.)을 올리고 게임을 하던중

 

아담아담 : 안녕하세요

저         : 네 안녕하세요

             무슨 뜻인지는 알고 하신거죠??

 

아담아담 : 네..아마도요

 

흠 초짜는 아닌가보군 하지만 먼저 쪽지가 와서 마인드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듬

예전에도 먼저 쪽지보낸친구랑 만났을 때 꽤나 즐달이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잠실쪽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기 길건너 횡단보도에서 보자마자 처자인줄 알았습니다. 아담한 키...

 

와꾸는 평범합니다. 노메이크업. 그래도 봐줄만합니다.화장하고 꾸미면 좀 괜찮을지도요..ㅎㅎ

 

예전에 블루레이크 형님에게 분양받은 처자와 뒹굴렀던 짬모텔로 갑니다. ㅎㅎ

 

 

우선 처자 흡연 후 같이 씻으러 갑니다.(저는 보기와 다르게 비흡연..)

군살이 거의 없으며 탱탱하고 살짝 구릿빛 피부..오야스!!

가운데 다리가 벌써 말을 안듣습니다.

 

침대에 누워 얘기좀 하다 키스 시전..

타바코 냄새가 좀 나지만 좆습니다..(키스매니아..키스방에만 얼마를 쳐발랐는지 ..휴)

 

동생이 아밀라아제를 원하길래 밑에를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느껴보는 느낌입니다.굉장히 소프트하게 빠는데 기분이 매우 좋게 만들더군요

 

이후 저도 봉사활동을 3분간 해주고

 

합체를 시도합니다....이런젠장... 지루인 제가 3분카레가 되었네요..

창피합니다. 아담처자왈 "나 좋았는데...."

 

 

2차전을 위해 노가리를 까면서 처자는 조이스틱 다루듯 매직스틱을 가지고 놉니다...

 

2차전은 69자세로 시작하여 여성상위 정상위 후배위 엎드려 쏴 다시 여성상위

를 하였지만 사정의 기미가 안보여서 그녀의 밑을 손가락으로 공략하는데 

수량도 풍부하고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살살 떠는게 엄청 느끼나 봅니다...

 

이제 저도 싸야겟죠...키스하면서 내가 딸딸이를 칠테니 입으로 받아달라고합니다.

흔쾌히 받아주며 오늘의 사랑을 끝마칩니다...

 

다시보고 싶다며 카톡까지 따냈습니다...

 

취업하고 총알 충전되면 100프로 다시 보고싶습니다.

 

현재시각 공 삼시 삼십오분 술한잔 시원하게 걸치고 좋은 기분으로 오늘 일 적습니다.

두서없고 재미없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밤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는 그날까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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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두번째 글 작성합니다~어제 무난한 수위의 사진을 만회하고자 했으나생각처럼 글 올리는게 쉽지가 않네요ㅜ 저만 그런가요 미리보기도 왜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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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만 몇년간 쭉 하면서 거의 딸력으로만  중위 찍은 숨은 회원중 한명입니다 ㅋㅋㅋㅋ  사진이 왜 점점 커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으로 공떡  ㅡㅡㅋ 예전부터 는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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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만 만나서 데이트하고 모텔 가고 편하게 만나는 인맥 늘리던 차에...한 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만남대행 사이트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갔습니다.  페이받고 오직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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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가입하고 첫글이네요~ 이제딱 4일되었습니당ㅎㅎ그동안 옆동네 등등 타 사이트를 배회했는데 를왜 이제알았는지 아쉽네요 ㅜ 리얼 들이 절 설레게하네요~ㅎㅎ 글같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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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처자와 즐톡으로 채팅하다가 통화하고 식사 하고 텔 가서 쉬다가 나오는 무난한 코스... 바빠서 애인처럼 주 2~3회 만나지는 못하고 가끔씩 만나는 사이로 합의보았습니다...   대화 이전에 보는 것이 닉네임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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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쓰러왔네요,공떡은 많이 하면서 지냈지만 사진찍기 귀찮아 한동안 글을 못 올렸네요어제밤 퇴근후 밥먹고 티비보다가 심심해서 어플을 돌려봅니다.늘 그랬든.. 사기,업소녀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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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좀 있는 연하 여친입니다, 21살 전 34살 열심히 작업 걸어서 겨우겨우 여친님 만든 다음 최선을 다해 따먹는 중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3번정도는 기본이고(아 어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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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멋쟁이는 아니구요~~ 그냥 생을 즐겁게 살려고 노력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맛사지 이벤트는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음.. 지금 생각 하고 있는것은 주당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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