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 몸매좋은처자 후기

동묘의 소프트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다.. 완전 흥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수유에 산다는 도우미 25살.. 하..이정도면 조건하고 박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틀동안 시름시름 흥분에 젖어.. 앙톡을 돌립니다.

 

확실히 즐톡보단 앙톡이 쉽게 낚아지긴 하네요.

 

암튼.. 앙톡 검색중.. 아이디가.. 아이디가.. 제가 많이 좋아라 했던 조건녀(넌 잘 지내고 있니? 이 사이트도 가끔들어온다더니..요샌 뭐하니..)네요..

 

물론 나이도 사이즈도 다르지만..

 

암튼.. 걍 꽂혀 쪽지를 보냅니다.

 

긴 말 필요없이 간단한 신체사이즈 페이 지역만 알고 바로 출발합니다.

 

대화중 얼굴보냐는 말에 보통이면 된다 했는데..

 

막상 만나고 보니.. 뭔가.. 장애인 계통스러운 얼굴같은 느낌에 어려보이니... 걍 고고..

 

저도 떡치는 곳으로 갑니다.

 

들어서니 훌러덩훌러덩 옷을 벗고 씻으로 갑니다.

 

다른 애들보다 약간 오래 씻는 감이 없자나 있네요.

 

씻고 나와서 저도 담배를 다 피고 씻으로 갑니다.

 

음.. 얼굴때문인지.. 시작도 하기전에 뭔가 알수 없는 현자타임이 발생합니다.

 

나와서 침대에 눕자마자 켜놓은 드라마에 대해 처자가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는데..

 

이 때 느낍니다. 장애인이 맞는데...(???)

 

뭐.. 끌려나온거든 돈이 필요해서 나온거든 시작은 해야겠지요

 

스토리를 막 이야기하며 제 작은 동생을 손으로 세우기 시작합니다.

 

저는 손으로 동생을 세우는것보다 입으로 해주는게 좋기에~ 입으로 ㄱㄱ

 

음.. 여전히 손과 입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네요.. 

 

입은 귀두만 덮으며 빠는 정도..

 

동생이 꿈툴꿈툴 하긴하는데 저는 별 감흥이 없네요..

 

처자를 눕혀 놓고 제가 좋아하라 하는 애무를 스타트해봅니다.

 

가슴부터.. 좋네요.. 껌딱지 붙은거 떼지 않아도 될 정도의 볼륨감..쪽쪽 빨아 후릅후릅합니다.

 

서서히 볼로 올라가 입술도 공략해 봅니다.

 

굳게 다문 입.. 도저히 나올생각을 안하는 처자의 혀..

 

눈을 뜨면 안되니 저도 눈을 감으며 동생에게 기죽지않게 열심히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합니다.

 

보빨시전.. 처음엔 괜찮다가 저~~~깊숙히 뭔지모를 다른 남자의 향기?가 느껴져 옵니다.

 

이럴땐 다시 키스해보면 답이 나오기에 다시 키스..

 

역시나.. 저 만나기 전에 한탐 뛰고 왔군요..

 

토끼라 여기저기 구석구석 핥짝핥짝 후릅후릅

 

69도 해보는데.. 이 처자 입보단 손을 더 사용하네요..-_- 에이 짜증나게스리..

 

가슴이 침대에 덮어지도록 눕히고 처자의 살결을 느껴봅니다..

 

종아리..허벅지.. 엉덩이.. 어리디 어린 이 엉덩이.. 좋다..

 

탄력과 살결은 완전 부드럽지도 않은 중간정도?

 

좀 더 관리안하면 푸석푸석해질 그런 피부..

 

그렇게 엉덩이를 쪼물딱~쪼물딱 강약 중간약 움켜지고 벌려보고..쓰담쓰담해보고..

 

이제 전투를 치루어야하겠지요.. 자 갑니다~~

 

집으로 가는게 아냐 이 동생넘의 쉐키야~ 뭐 집어 넣고 피스톤질 얼마나 했다고 토끼자랑하냐..

 

아.. 입으로 빨고 물고 뜯고 해도 막상 여자의 질만 들어가면 신호가 오는 저같은 토끼 있나요..? ㅠ.ㅠ

 

천천히 해봅니다.. 나올꺼 같은 멈추고 멈추고.. 슬로우 슬로우 퀵퀵~

 

다행히 처자가 다 이해해 주고 기다려주네요

 

도저히 계속하단 더딜꺼 같아 여성상위자세로 해달라 해봅니다.

 

여성상위는 진짜 잘하는 여성외엔 그닥 느낌이 안나오는데..

 

오늘 왜이러지.. 자꾸 동생놈이 집에 가자 아우성 칩니다..

 

안돼~~~처자의 엉덩이를 꽉 움켜지고 잠깐잠깐~~천천히..

 

하 신이시여.. 토끼의 돈을 그리 빨리 가져가려하십니까.. ㅠ.ㅠ

 

좀 멈추고 껴안으며 처자의 귓볼을 쪽쪽 후릅후릅빨며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이제 가자..

 

정자세로 꼽고.. 후... 마음을 가다듬고.. 아유레디??

 

네...라는 처자의 신호와 함께 강강강강강강 제 동생의 외침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초 강강강..

 

이제까지 없던 처자의 신음.. 그리고 처자의 여린 손은 비개를 꽉 움켜짐이 보이자..

 

동생의 외침은 더 빨라지려합니다. 에잇 썅~~

 

그래 간다.. 팍팍팍~~파아아앗! 배~~싸...

 

윙?? 휴지로 닦자마자 바로 화장실로 가는 처자..

 

나오자마자 저도 씻으로 가야죠 별수 있나요..

 

저도 씻고 나오니 옷 다 입구 "저 먼저 가봐도 되요?" 라는 처자..

 

그래..하자마자 휙 바이바이~~

 

다음 남자는 어떨려나..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고..

 

또 다시 현자타임..

 

*총평

 

몸매만 보실분 best

 

얼굴만 보실분 very west

 

서비스만 보실분 west.. 가르치면 잘 따라올것도 같은데.. 전 그런 조교스탈이 아니라서..

 

23살치고 피부탄력 중간...

 

암튼 뚱땡이보단 낫네요 ㅋㅋ 나름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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