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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
안녕하세요 나이스밤 회원님들다른분들 글보고 저도 경험담이 너무 써보고 싶더라고요.여관바리 경험담이나 좀 쓰고 저와 교감을 했던 여자와의 경험담은 써본적이 없어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고 전 최대한 생각이 흐르는데로 써볼까 합니다.제 여관바리 경험담에도 잠깐 썻지만 전 일주…
5
동네근처서 오늘 앙톡을돌려봅니다1km근방에 27살처자가 뜨네요메세지를 바로보내보니 1에 10장 2에 15장부르네요몸매가 근데 170에 65라네요저정도면 통통한거니 상관없겠다 싶어 바로만나봅니다약속된 장소에가보니 하얀색티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처자가 걸어오네요한눈에 봐도 …
4
동묘의 소프트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다.. 완전 흥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수유에 산다는 도우미 25살.. 하..이정도면 조건하고 박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틀동안 시름시름 흥분에 젖어.. 앙톡을 돌립니다. 확실히 즐톡보단 앙톡…
3
일주일 전에 밤에 심심해서 앙톡을 켰다가 개인인것 같아서 보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이천까지 편도 4~50km는 되지만  사이즈가 나쁘지 않아서요.  카섹만 한다고 하고, 사이즈 얘기했는데 ㅇㄷ은 제시를 해달라고 합니다.&…
2
때는 바야흐로 大백수 시대에 발맞춰 저도 백수 ㅎㅎ;; 총알이 부족한관계로 요즘 정신나간 처자들의 2- 20을 맞춰 줄 수 없거니와줘본적도 없음.. 게다가 앙톡 즐톡은 이미 광고와 보도 천지뿐... 다른 어플이 있나하고 랜덤채팅으로 검색후 낯…
1
​ 날씨가 엄청 추워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손이 시릴 정도네요. 이번에 쿠사나기쿄님의 연수처자 접견기 입니다. 필력이 좋지도 않고 표현력이 대단하지도 않아 분위기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기 작성해 봅니다. ^^ 바쁜 현대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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